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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분비물이상

평소와는 다른 질 분비물의 이상,
악취,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난다면?

질 분비물이상


대부분의 여성들은 한번쯤


평소와는 다르게 냉이 많아지고 냄새가 나거나 가려움증, 따끔거리는 증상 등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증상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것이 '여성의 감기'라고 불리는 질염이며,
하복통과 열감 등 증상이 같이 나타나는 골반염,
그리고 성관계나 대중시설 등 장소에서 감염될 수도 있는 성병으로
크게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질 염
골 반 염
성 병

미혼여성의 산부인과 방문 1위,
질염으로 인한 질분비물 증가, 악취

미혼여성이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입니다.
질 내 존재하는 유산균 락토바실리 성분이 사라지면서 이 대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및 면역력 저하, 세균 감염, 항생제 및 피임약에 의한 호르몬 변화, 성관계 등이
원인이 되며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질염의 종류에 따라 다양합니다.

질염의 종류


종류 세균성질염 (가드넬라질염) 클라미디아질염 칸디다성질염 트리코모나스질염 위축성 질염
원인 질 내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여 생기는 질염
질염의 10%로
흔한 클라미디어균에 의해
감염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염으로 여성이 살아가는
동안 한 번 이상 겪는 질염
트리코모나스라는
기생충으로 인해 나타나는
질염으로 성관계를 통해
전염
에스트로겐 결핍으로
질 벽이 얇아지면서
나타나며, 폐경 이후
여성들에게 주로 나타남
증상
  • 질 분비물의
    생선비린내 같은 악취
  • 누렇거나 회색의 분비물
  • 대부분 무증상이나
    심한 골반염,
    난관염으로 진행
  • 고름같은 냉
  • 따끔거림
  • 배뇨통
  • 성교통
  • 흰색의 걸쭉한 분비물
  • 심한 가려움
  • 외음부 부은 느낌
  • 배뇨통
  • 물처럼 흐르는 냉
  • 가려움
  • 악취
  • 질 입구의 따끔거림
  • 냄새
  • 성교통
  • 질 건조증
주의사항 세균성질염의 경우
골반염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으며, 후유증으로 불임의
위험이 있음
골반염(원인균1위),
복강내농양, 만성골반통,
요도염, 불임, 복강유착 등
심각한 합병증 동반
임산부나 당뇨
환자의 경우 면역기능의
저하로 주의가 필요함
방광으로
침입하게되면 방광염,
자궁내막으로 침입하면
골반염을 유발
치료 후에도
재발률이 높으며 폐경기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
치료를 사용하기도 함

질 분비물 검사를 통한 정확한 원인균 파악

질 분비물 검사를 통해 질염의 원인균이 어떤 것인지 먼저 파악하게 되며, 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만성화되어 있지 않다면 대부분 항생제 복용을 통해 어렵지 않게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복용되는 항생제는 질 내 정상적인 균인 락토바실리균에 영향을 주지 않고 혐기성 세균에 대한 효과를 보입니다.

질염 검사, 미루지 말고 필요할 때

갑자기 질 분비물이
많아졌을 때
외음부가 붓거나
가려울 때
질분비물에서
냄새가 심해질 때
관계시 출혈이나
통증이 있을 때
질 염
골 반 염
성 병

질염, 자궁경부염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균이 자궁을 통해 이동해 감염되는 골반염

골반염은 자궁내경관에 있던 세균이 자궁내막, 나팔관, 혹은 복강까지 번져나가 염증을 일으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질염, 자궁경부염이 제 때 치료되지 않고 방치된 경우 세균이 자궁을 통해 이동하면서 골반염이 발생됩니다.

성생활을 하는 모든 여성에게 발병하기 쉬우며 10대후반부터 20-40대에 가장 많이 진단됩니다.


분비물 이상

평소와는 다르게
분비물의
양이 증가합니다

골반통

골반과 하복부에
통증이 발생합니다.

발열

체온이 37도 이상
높아지고 오한이
발생합니다.

배뇨통

배뇨 시 불편감이나
통증이 나타납니다.

질출혈

질출혈이 나타나거나
관계 시 통증이
심해집니다.


골반염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질 분비물이상, 하복부 통증, 발열, 배뇨통 등
이상이 있다면 골반염을 의심볼 수 있습니다.

다양하게 나타나는 증상에 대한 감별을 위한 검사


산부인과 전문의 상담

여의사 산부인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증상을 파악합니다

하복부 초음파 검사

초음파검사를 통해 골반강 내
농양 유무를 검사합니다.

혈액검사

필요한 경우 더욱 정확한 진단을 위해
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

초기 골반염 치료는 약 복용과 주사치료로
가능하지만 심한 경우에는 입원까지 필요합니다.


원인균에 따른 약 복용, 주사치료를 통해 적극적인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통원치료가 가능합니다.)

초음파 상 농양이 발견되거나 고열이 동반되는 경우라면 항생제 치료와 증상이 심한 경우라면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질 염
골 반 염
성 병

흔하게 감염될수 있는 성매개성 생식기 감염 (성병)

주로 성관계를 통해 감염되지만 성관계 외에도 목욕탕이나 수영장 등에서도 감염 위험이 있으며,
전체 성인의 약 50% 이상에서 한 번 이상 감염될 위험이 있을 정도로 생각보다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질병입니다.

감염되어도 무증상, 경미한 증상이 많아 감염됨을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될 경우 골반염, 복강유착, 난임, 유산, 조산 등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어 검사를 통한 조기치료가 매우 증요합니다.

성매개성 생식기 감염의 종류


가드넬라 세균성질염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골반염, 자궁내막염, 요로감염을 일으킵니다.
성관계, 잦은 질세정 등으로 산도가 깨지고 가드넬라 균이 많아져 나타나게 됩니다.
· 증상 : 회백색 분비물, 악취
클라미디아 성병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종류로 무증상, 잠복기로 후에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젊은 여성 10명 중 1명 정도는 감염되어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히 나타납니다.
· 증상 : 하복부 통증, 비정상 자궁출혈, 무증상
헤르페스 음부에 다수 군집되어 있는 수포가 발생되는 양상으로 원인에 다라 두 가지 형태를 보입니다.
제 1형 : 입술 주위 / 제 2형 : 음경 부위
· 증상 : 입술이나 음경 부위 수포 형태
임질 여성의 경우 분비물이 많아지는 것 외 증상을 알아차리기 어려우며, 발견 시 치료는 다른 종류에 비해 쉽습니다. · 증상 : 백색, 녹색, 황색의 질 분비물 증가, 배뇨통증, 발열, 출혈, 월결통, 하복부통증, 자궁통증
유레아플라즈마 방광염의 주요 원인균으로 성관계로 전파되지만 화장실, 여러사람이 사용하는 타월 등에 균이 옮겨졌다가 몸에 면역체계가 무너지게 되면 증상이 발현됩니다. · 증상 : 배뇨통, 혈뇨, 분비물, 가려움증, 골반통
마이코플라즈마 호흡기, 비뇨생식기 점막에 존재하며 재발성 요도염과 자궁염을 유발합니다.
감염 후 수개월~1년까지도 잠복기가 있습니다.
· 증상 : 분비물 증가, 가려움, 질건조증, 작열감
트리코모나스 여성 질염의 주요 원인균 중 하나로 편모가 달린 기생충입니다. 성관계 시 전파성이 매우 높으며 물에서 살 수 있기 때문에 수영장이나 대중 목욕탕에서도 감염됩니다. · 증상 : 출혈, 배뇨 장애, 짙은 황색의 분비물, 하지부종
사면발이 음모의 기생충인 사면발이에 의한 감염으로 사면발이는 성관계 없이도 감염 될 수 있으며.
침구, 입었던 옷을 통해서도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 증상 : 가려움
매독 트레포네마 팔리듐균이 원인으로 성 접촉에 의해 전파됩니다.
접촉 후 10~90일정도 잠복기가 있으며, 1기, 2기, 3기로 나뉩니다.
· 증상 : 1기 - 통증 없는 피부궤양
    2기 - 피부 발진
    3기 - 내부 장기 손상
에이즈 HIV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성관계나 수혈, 의료종사자의 부주의 등으로 인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증상 : 구역감, 설사, 구토, 독감

경미한 증상, 무증상으로 알아차리기가 어려운 성병,
성관계가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70% 이상이 무증상인 경우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 때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골반염, 추후 불임이나 습관성 유산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여성의 건강을 지켜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관계를 하는 여성이라면 6개월 ~ 1년 주기로 생식기균검사가 필요합니다.
성관계 시 전파되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파트너와 같이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냉 분비물 증가, 악취

균 검사, 생식기균검사

성관계 시 출혈

자궁경부암검사, 인유두종바이러스검사,
자궁경부확대경검사, 초음파 검사, 생식기균검사

하복부 통증, 혈뇨, 잦은 소변

소변검사, 균검사, 초음파검사

외음부 종기, 궤양

균검사, 생식기균검사

성병의 치료는 대부분 약물치료로 가능합니다.

성감염성 질환의 경우 대부분은 약물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하며,
검사 결과에 다라서 90%이상 완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 후에도 재검사를 통해 완치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움산부인과는 여의사 산부인과 전문의 원장님과의 상담, 진찰을 통해
증상에 따라 필요한 검사만을 시행합니다.

질염, 골반염, 성매개성 생식기 감염은 치료 도중 증상이 나아진다고 생각하여
스스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세가 조금 좋아지더라도 끝까지 산부인과 전문의와
경과를 지켜보며 꾸준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며,
치료가 마무리 되지 않을 시 합병증이나 후유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
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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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ID : @다움산부인과

진료시간

  1. AM 10:00 - PM 08:00
  2. PM 02:00 - PM 03:00
  3. AM 10:00 - PM 03:00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일요일, 공휴일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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