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의 모든 것 Q&A
이번 주제는 브라질리언 레이저 제모입니다
요즘에 제모는 정말 많이들 하시는데요
그냥 면도로 체모를 정리하기도 하구요
왁싱으로 한번 쫙 뜯으시기도 하구요
레이저 제모는 병원에서 하게 되니까
병원에 오셔서 레이저 제모를 고민하시기도 하는데
우선 많이들 해보고 어쨌든 체모를 좀 정리를 해 보니까
편하고 생리할 때나 이럴 때 냄새도 덜 나고
확실히 땀도 덜 차면서 위생적인 거 같은 생각이 드시는데요
막상 레이저 제모를 생각할 때 한 번도 안 해 보신 분들이
어떤 부분을 고민하고 계시고
아 병원에 가서까지 해야 되나 하고
망설이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아플까 봐 망설여져요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여러분 왁싱해 보신 분들 아시죠?
왁싱할 때 한 방에 쭉 뜯어내잖아요
그럼 눈물 한 방울이 쭉 나잖아요ㅠ
근데 병원에서 하는게 더 아플까 봐 못했다 하시는데
그럼 제가 더 자신있게 안 아파요
이거는 한번 해 보셔요 하고 안내를 해 드려요
사실은 레이저 제모는 왁싱보다 더 안 아프구요
통증이라고 하기에는 이게 너무 미미해서
그냥 따끔따끔 요 정도라는 거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이제 제모 장비별로 통증이나 불편한 정도는
개인 차이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막 아프다 이런게 아니구요
그냥 살짝 쿨링해 가지고 제모 진행하시면
5분 만에 완성되는 그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털이 날 때 막 따갑고 찔러서 아프다던데
이런 것 때문에 망설여지시는 분들이 있는데
물론 레이저 제모는 처음부터 왁싱처럼
싹 다 제모가 되는게 아니에요
서서히 계속 빠지면서 한 10회 정도는 하게 되시는데
처음에 2, 3회는 따가울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털이 빠지면서 점점 이제 모도 얇아지구요
몇 번만 해도 털이 자라는지? 안 자라는지?
잘 안 느껴져요. 그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구요
세 번째는 영구 제모라는데 평생 안 나는 거는 너무 싫어요
여기가 뭐 민둥민둥은 좀 민망할 것 같아요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의학적으로 영구 제모는 2년 이상 유지되는 제모를 말해요
사실 평생은 아니라서 2년~10년 정도 지나면서
살짝씩 얇은 체모가 다시 나기도 합니다
네 번째로는 전체를 다 제모를 해 버리면은
너무 부끄럽고 민망할 거 같아요
친구들이랑 같이 골프 치러 가면은
다 같이 샤워를 하잖아요
이럴 때 나만 아무것도 없으면 어떡하나?
이러면서 민망하셔 가지고 좀 망설이시는 분도 있는데
그럴 때는 일부 남기는 디자인을 하시면 됩니다
위쪽에 남기고 싶은 만큼 디자인을 하셔서요
역삼각형도 하시고, 사다리 꼴로도 하시고,
네모나게도, 갸름하게도 하시고 본인이 원하시는
뭐 하트 모양도 하시기도 하거든요 ㅎㅎ
이런 디자인 제모로 남기고 싶은 부분은 남기시구요
또 숨기고 싶은 데는 살짝 숨기셔도 상관없습니다
매달 하는 생리혈이랑 땀으로 냄새가 나서
고민 중이셨던 이런 분들은요
혹시라도 여러 이유로 브라질리언 제모를 망설이셨다면
용기를 내서 시술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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