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 질성형]손가락 두개의 의미?
여러분들에게 손가락 두 개 의미에 대해서
설명드려 보려고 합니다
저희가 질성형 수술을 할 때요
손가락 내진하는 기술이 되게 중요한데요
질성형 수술을 할 때 저희가 진단하는 기준과
수술을 했을 때 효과에 대해서 평가를 할 때
이 손가락 두 개를 쓴다는 거 말씀드릴께요.
질성형 수술을 고민하시는 우리 환자분들은
"내가 예전보다도 정말 많이 늘어났나 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겠죠
그래서 질성형수술을 고민할 때
목표는 당연히 "내가 옛날처럼 좀 더 타이트닝 되고
좁아지고 쫀쫀해지고 싶다" 이런 목표를 가지고
고민들을 많이 하시는데,
어느 정도 좁혀져야지 좋을까? 라는 건
사실은 환자분의 고민이 아니고 저의 고민입니다.
그래서 오시면은 어느 정도 환자분한테 맞게
질을 잘 진단을 해야 되는데요
저희가 처음에 내원하시면
질 압력과 질 이완도 측정을 해요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 질안의 공간이 있으시고
또 케겔운동이 어느 정도되는지
근육 힘을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근육 힘을 보고 또 진료를 통해서
초음파 확인까지 다 진행을 합니다
특히 출산을 하신 기혼 여성분인 경우에는
질 안쪽만 아니라 방광쪽으로도
요실금이 있으신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초음파 통해서 요도가 복압이 증가할 때
내려가는지 그 다음에 질의 길이라던가
점막의 두께들을 체크하고 질점막 표면의 상태도
저희가 다 촬영해서 환자분께 보여 드리고
같이 맞춤상담이 들어가게 됩니다.
또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여러 명의 파트너가
될 수도 있겠지만 현재 파트너의
페니스 사이즈도 중요하잖아요
저희 병원에서 파트너의 사이즈를
모형으로 환자분 보여 드리구요
"이 중에서 가장 좀 비슷한 사이즈를
대충 한번 짚어 보세요"라고 말씀드리는데요
환자분들이 민망해 가지고 못 짚으세요ㅎㅎ
부끄러워하시고 딴데 보시고 그러시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이렇게 그립감을
한번 보세요" 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한번 보시고 눈으로
요기요기 뭐 이 정도 이렇게 하시는데요
저희가 이런 거를 환자분 평가를 하는 이유는
요즘에 남성분들도 페니스 확장술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뭐 굵으신 파트너가 있는데
너무 좁게 하면 안 되고 페니스 사이즈가
얇으신 경우에는 조금 더 타이트하게 해도 되잖아요.
질은 물론 탄력도가 좋기 때문에
키처럼 이렇게 딱 맞춰서 넣어야 되고
그런 건 아니잖아요
이 모형을 보면 사실 1cm 차이밖에 안나요
근데 1cm 1cm씩 늘어나는데
두께가 엄청 차이가 보이시죠
그래서 저희가 요거를 평균값보다
바깥쪽으로 있으신 분은 아닌지
체크를 하기 위해서 모형을 준비하고
파트너의 사이즈도 같이 체크한 다음에
수술의 범위랑 깊이랑 어느 정도 타이트닝
시킬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립니다.
여러분들 질은 그냥 점막 조직이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가 케겔운동을 하잖아요
그래서 아래쪽 3분의 1은 좁힐 수도 있는
내 의지대로 수축을 할 수 있는 곳도 있는데요
또 내 맘대로 안 되는 곳도 있어요
근육층은 받쳐 주고 있는 부분도 있고
아예 근육층이 없는 안쪽 3분의1이 있습니다
질 성형 수술은 우리가 단순히 질 입구만
좁히는 수술을 해서는 안 되구요
이 수술 과정을 오늘 간단하게
같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좁힐지 같이 참가해 주세요
골반 저근은 우리 항문 주변으로
이렇게 다 연결이 돼 있어요
질만 딱 감싸고 있는 근육이 없고
항문 올림근이라 그래서 이 골반저근들이
항문과 질 사이 앞쪽 치골 앞에서부터
다 연결이 돼 있는 구조물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케겔운동을 할 때도
변을 이렇게 딱 끊어 보는 힘. 그리고 소변 볼 때
소변 보시다가 중간에 탁 멈춰 보는
힘이라고 안내를 해 드리거든요.
그래서 이 저근들이 나이가 들면서
조금 느슨해지고 벌어져요
그래서 이 중앙을 보시면
이게 좀 벌어져 있는게 보이시죠?
물론 결정적으로 이완되는 거는
출산 이실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도 원래
좀 넓으신 분들도 있으시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이완도가 심한 경우는
완전히 근육층을 찾아서
딱 좁혀 놓는 수술을 하는데요
수술한 이후에 늘어나 있는 쪽이
요도 질 항문 쪽인데요
늘어나 있는 골반저근들을 좁혀주는 시술을
결국 해야 단단하게 좁혀져 있는
그 근육들이 오래 유지가 되게 됩니다.
질의 길이를 보시면은 7~10cm 정도되는
원통형으로 되어 있는 구조물이에요
저희가 수술을 할 때 질 점막을
우선은 박리를 해서 들어가서
안쪽에 근육층을 다 찾아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근육이 있는 3분의2 이상은
쭉 다 들어가요 경부까지 다 이제 절개하지 않구요
필요없는 점막 일부는 절개해서 제거를 할 거니까
박리를 해서 들어가고요
아래층으로 쭉 들어가면 이렇게 절개는 일어나요
그래서 안쪽으로 들어가 보면 근육층을 찾아서
좁히는 시술을 하는데요
안쪽 구조물이 생각보다 되게 복잡해요
저희 병원의 간호사 선생님들도
이 질성형 수술을 제일 어려워해요
안쪽에 해부학적인 근육구조를 잘 알지 못하면
질성형이 제대로 되기도 힘들고
질성형을 굳이 안 하는 병원도 있게 되는 거거든요.
저희는 요실금이 있거나 또 전벽의 늘어짐이나
후벽의 늘어짐이 있는 경우 다 하게 되는데
보통 후벽의 늘어짐이 제일 심하기 때문에
그쪽은 정말 탄탄하게 해야 되구요
요도 쪽도 늘어짐 있는 경우는
요실금이든지 이런게 같이 좋아지세요
저희가 녹는 실을 쓰거든요
그래서 녹는 실이 1~2주만에 녹는게 아니라
한 두달 가까이는 갑니다
물론 그 강도로 가는게 아니고 서서히 녹아서
약해져서 분해돼서 없어지는 실이거든요.
저희가 제대로 좁혀졌는지 평가하는게 수술 중에
내진을 통해서 하는데 두 손가락을 딱 집어넣어요
맨 안쪽 안에서 손가락을 딱 하면
딱 걸리는 느낌이 들어요
아 제대로 됐구나 이렇게 제가 판단을 하거든요
두 손가락이 타이트하게 딱 들어가는
그 정도의 둘레로 질일 타이트닝을 원하신다면
그 정도로 축소 수술을 진행을 해 드려요
우리 환자분이 수면 중에 이완이 돼 있으실 때
짝짝짝 저희가 좁히면서 질위 중간 아래쪽 입구쪽까지
완전히 근육층을 찾아 가지고 늘어져 있던 근육층을
쭉 다 당겨 가지고 제대로 근육에 걸리는지
체크하면서 봉합을 하게 돼요
그 이후에 점막을 또 어떻게 봉합냐도 중요합니다
점막을 너무 타이트하게 하면은
약간 건조나 이런게 또 생기고 통증이
더 심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적당한 부분을 잘 보존하면서 남기고
불필요하게 늘어나 있는 점막을 다 제거를 해서
남아 있는 부분을 주름이 더 잘 잡히게
잘 보존하면서 봉합을 쭉 다하게 돼요.
이때 실은 더 얇고 아주 더 가는
실을 쓰는데 더 빨리 녹게 되니까요
그 부분이 약간 녹으면서 분비물처럼 나올 수도 있어요
그렇게해서 질성형 수술이 마무리가 되고
질 입구 쪽으로 탄탄하게 됐는지 확인을
이 손가락으로 진행을 하게 됩니다
질성형 수술 오늘 어떻게 하는지 말씀드렸는데요
중요한 거는 안쪽 근육과 점막을 잘 보존하면서
당겨 넣는 거고 그 다음에 질 입구 쪽은
너무 턱만 높이는 건 사실 보이는 곳이니까 쉽잖아요
이걸 너무 높여 놓으면은 나중에 우리가 폐경이 돼서
약해지거나 폐경이 안 되더라도
너무 입구만 좁혀 놓으면은 삽입이 될 때
너무 마찰이라던지 너무 좁아져 가지고
통증이 굉장히 심할 수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관계하는게 더 불편해질 수 있어요.
질성형 수술에서 의사들이 이제 제대로
잘 됐나 판단하는 기준인 이 손가락으로
저희가 체크를 하면서 진행을 하게 되는데요
혹시라도 내가 입구쪽에 가끔 이렇게
손을 넣어 보시는 환자분들도 있으시거든요
내가 이렇게 했을 때 너무 헐렁거려 가지고
감각도 별로 없는 거 같고
손가락 두 세 개가 쑥쑥 들어간다 하시는 분들은
사실 고민이 되실 거예요
이럴 때 전문병원 오셔서 객관적으로
질 상태를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수술만 있는 건 아니니까요
강남다움에서 리본 질성형 상담 받으시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맞춤 치료를 통해서 더 예뻐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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